저번 설날에 만났는데 몇 년 만에 보고 재밌게 놀아서 그런가 좋아하는 감정 생긴거 같은데 어떻게..이런 감정 들면 안되는게 맞는데 마음대로 잘 안돼..
댓글 4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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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불가능이라는 거 생각하고 노력해봐 생각 안 하려고 하고
멀어질려고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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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해본언니 왤케 무책임하게 말하냐 지금 글쓴언니 나이가 몇인지 모르겠는데 어릴때는 그럴수있음 오랜만에 만났고 좋은 기억 가지게 되었으니까 그리고 나도 어릴땐 그랬어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전혀 그런 생각 안들고 걍 오징어로만 보이는데 진짜 유치원?저학년? 그쯤에 동갑사촌이랑 사촌오빠랑 번갈아가면서 좋아햇음ㅋㅋㅋㅋ 근데 어차피 어릴때였고 걍 잊은거지 무슨 감정인지 충분히 이해되고 무슨 말하는지 충분히 알겠는데 !! 우리 언니 이제 현실을 알아야지 ?? 현실적으로 절대 안되는거 알징? 만약에 걍 가정으로 언니가 고백해서 그사람이 받아준다해도 걔도 ㅈㄴ이상한거임 알지? 생각나도 그냥 최대한 잊으려고 노력해보고 좋아하게되어도 걍 거기서 끝. 더 나아가면 안돼. 따로 연락하거나 관계 이어나가려고 한다던가. 안되는거 안다고 믿어
현실적으로 불가능이라는 거 생각하고 노력해봐 생각 안 하려고 하고 멀어질려고
아니 해본언니 왤케 무책임하게 말하냐 지금 글쓴언니 나이가 몇인지 모르겠는데 어릴때는 그럴수있음 오랜만에 만났고 좋은 기억 가지게 되었으니까 그리고 나도 어릴땐 그랬어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전혀 그런 생각 안들고 걍 오징어로만 보이는데 진짜 유치원?저학년? 그쯤에 동갑사촌이랑 사촌오빠랑 번갈아가면서 좋아햇음ㅋㅋㅋㅋ 근데 어차피 어릴때였고 걍 잊은거지 무슨 감정인지 충분히 이해되고 무슨 말하는지 충분히 알겠는데 !! 우리 언니 이제 현실을 알아야지 ?? 현실적으로 절대 안되는거 알징? 만약에 걍 가정으로 언니가 고백해서 그사람이 받아준다해도 걔도 ㅈㄴ이상한거임 알지? 생각나도 그냥 최대한 잊으려고 노력해보고 좋아하게되어도 걍 거기서 끝. 더 나아가면 안돼. 따로 연락하거나 관계 이어나가려고 한다던가. 안되는거 안다고 믿어
아직 미자거나 새내기면 정신차리고 대외활동 시작하고 좋은 남자만나삼 친척이라 잘해준거임
뭐 어쩔 수 있나 근친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