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하영 사과문 올렸당5482언니들 이거 악성리뷰야? 내잘못인지 한번 봐주라4813친구 만날 때 옷 코디3404남동생 ㅈㅇ하는 거 같은데1935전남친한테서 벗어나고싶다2346내 친구 친일파 집안인데2297애들이 뒤에서 내 코 이야기했대1628엄마랑 21살차이가 이상적인 나이차이같아?779손발 크기 똑같은 남자 어때31310내 체형 뭐 같아?148
초5인가? 6인가 아침에 자다가 일어났는데 팬티가 피범벅이라서 놀람+이게 생리인가 싶어서 엄마한테 전화함 ㅋㅋㅋㅋ 엄마 나 팬티가 피범벅이야 어떻게 해야 돼? 하고 개 어설프게 생리대 붙임
난 그냥 첨에 넘 놀래서 엄마한테 이게 뭐냐고 물어봄 ㅋㅋㅋ 언니는 똑똑하네.. 난 첨에 뭔지도 몰랐음
난 초5때 시작해서 엄마한테 울먹이면서 피난다고 얘기했엉ㅋㅋ 엄마가 덤덤하게 여자는 원래그런거라고 생리대착용법 알려주셨어 엄마께 자연스럽게 말씀드리면 될듯 !!
1년동안ㅌ어떻게 안들켰어?!! 난 그냥 피나와서 엄마한테 피나온다 했는데 그게 생리였음. 그래서 자연스럽게.? 근데 엄마가 케잌사서 생리파티해가지고 개수치였음..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ㅋㅋㅋㅋㅋㅋㅋ그냥 생리대 가는거 유튜브에서 배우고 속옷에 피묻으면 내가 따로 모아놨다가 새벽에 빨아서 널고 그랫지 힘들엇어ㅜㅜㅜ
@빠른언니2 얼른말해!!! 어무니는 좋아하실고얌ㅎㅎㅎ 일년동안 혼자 고생했네 ㅡㅡ 창피한 거 아님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