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진짜솔직하게얼평좀해주라ㅜㅜ3622언니들 제발도와주세요 하고 싶은 말은 너무 많은데 말빨3083왜케오글거리지ㅋㅋㅋㅋㅋㅋㅋ2844키 작아지구 싶음2645인스 알뜰폰 125GB + 5Mbps 월 12,100원62362년 정도만난 남친 알고보니까 내가 보험이었어1907ㅇㅈㅂ이 그뜻 하나밖에 없는건가2338167에 672309무뚝뚝남친..20110재결합가능성……………..234
초4때 첨 시작햇을때 팬티에 피 같은게 잇길랭 엄마 팬티가 계속 뭐가 묻어.. 하고 혹시나 몰라서 생리대 찻는데 첫생리가 맞앗음ㅋㅋ 오히려 엄빠가 진정한 여자가 된걸 축하한다면서 케이크도 먹엇는데
그냥 엄마가 자연스럽게 알았던거 같은데. 생각해보니 어떻게 알았지..?
엄망ㅠ… 근데 나 팬티에 피묻어… 하니까 엄마가 케익이랑 꽃 사줌… 중딩때엿던거같아
숨긴것도 대단하네 난 그냥 생리했다고 하니깐 파티햇음 꽃 받고
아마도 엄마랑 언니가 그날을 잘 설명해주고 만약 피가 나오면 바로 말하라 그랬어 그리고 처음 한 날에 아빠밖에 없어서 말했는데 딱히 부끄럽지 않았던 것 같아 그냥 당연한걸 하는구나 싶었음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아니 다들 말 들어보니깐 나만 쪽팔려했네 1년동안 숨긴게 좀 이상했던거 같기도
@빠른언니2 아냐ㅋㅋㅋ 나도 하고 뭐라말해야 할지 몰라서 2시간 정도 고민하다가 엄청 떨면서 말함.ㅋㅋ
와 다들 너무 순수함ㅋㅋㅋ 난 생리인거 알고 엄마한테 말하는거 엄청 망설이다가 그냥 자는 엄마 깨워서 엄마 나 생리하는거가타 이랫음
걍 피나온거보자마자 헐 나 피나왔다 했는디..내가 생리함을 밝혀야한다는 생각조차 안해봄 걍 피보이자마자 다 엄마한테 바로 말하는줄
초5인가? 6인가 아침에 자다가 일어났는데 팬티가 피범벅이라서 놀람+이게 생리인가 싶어서 엄마한테 전화함 ㅋㅋㅋㅋ 엄마 나 팬티가 피범벅이야 어떻게 해야 돼? 하고 개 어설프게 생리대 붙임
난 그냥 첨에 넘 놀래서 엄마한테 이게 뭐냐고 물어봄 ㅋㅋㅋ 언니는 똑똑하네.. 난 첨에 뭔지도 몰랐음
난 초5때 시작해서 엄마한테 울먹이면서 피난다고 얘기했엉ㅋㅋ 엄마가 덤덤하게 여자는 원래그런거라고 생리대착용법 알려주셨어 엄마께 자연스럽게 말씀드리면 될듯 !!
1년동안ㅌ어떻게 안들켰어?!! 난 그냥 피나와서 엄마한테 피나온다 했는데 그게 생리였음. 그래서 자연스럽게.? 근데 엄마가 케잌사서 생리파티해가지고 개수치였음..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ㅋㅋㅋㅋㅋㅋㅋ그냥 생리대 가는거 유튜브에서 배우고 속옷에 피묻으면 내가 따로 모아놨다가 새벽에 빨아서 널고 그랫지 힘들엇어ㅜㅜㅜ
@빠른언니2 얼른말해!!! 어무니는 좋아하실고얌ㅎㅎㅎ 일년동안 혼자 고생했네 ㅡㅡ 창피한 거 아님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