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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진심으로 엄마 너무 비정상같음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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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살면서 엄마한테ㅜ사랑한다는 말이나 안아주거나 고맙다는말 한번도 못 들어옴 표현하기 어려워하는게 아니라 맨날 언니랑 나한테 너네는 몸안에 악귀가 있는것같을정도로 경멸스럽다 나가 죽어라 너네같은애들이 커서 사회 문제아 되는거다 이럼 어릴때부터.. ㅇㅇ
그리고 기분나쁠때 눈에 들어오면 애를 개잡듯이 팸
아직도 초등 저학년 이럴때 앉은 자리에서 엄마핟테 뺨 몇십대 맞는거 생각하면 눈물남
언니는 성인되고 난 고등학생인 지금은 엄마 노릇 아예 안함 언니랑 내가 집에 잇으면 화부터 냄 빨리 나가라고 (보통 스카가라고 화냄) 근데 그 나가라는 이유도 우리 없을때 오픈채팅으로 남자랑 전화하려고…ㅋㅋㅋㅋㅋ
평소에ㅜ생각하는건 진짜 가관임 어디서 맨날 이상한 정보 듣고와서 그걸 모르는 우리 바보 취급하고 술만 마시면 화내고 기억 못하고 아빠는 걍 아무것도 안함
어릴때야 그냥 그랬는데 커서 엄마가 나한테 맨날 하는거보면 말도 안통하고 나만 억울한거고…
이게 언제 끝날까싶음 진짜로 너무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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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ᆢ 너무 극단적이신 듯 한데ᆢ 울집보다 더하네 언냐가 지칠만 해. 상처도 많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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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ㅜㅜ언니 힘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