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때문에 힘듦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50
0
8
맨날 부정적이게 말하는 엄마가 나한테 긍정적이게 살아야 한다고 뭐라함 내가 조금이라도 오늘 덥다 이러면 너무 부 정적이라고 뭐라함 그리고 안좋은일 있어도 웃고 긍정적이 게 살아야지 좋은일이 생긴다 함 근데 정작 본인은 이거 싫다 저거 싫다 난 왜 살지 죽고싶다 별로다 이상하다 이런말을 매일 달고 살거든
또 일이 잘못돼서 한숨 쉰건데 그것도 부정적이라면서 뭐라해
아는언니
맨날 부정적이게 말하는 엄마가 나한테 긍정적이게 살아야 한다고 뭐라함 내가 조금이라도 오늘 덥다 이러면 너무 부 정적이라고 뭐라함 그리고 안좋은일 있어도 웃고 긍정적이 게 살아야지 좋은일이 생긴다 함 근데 정작 본인은 이거 싫다 저거 싫다 난 왜 살지 죽고싶다 별로다 이상하다 이런말을 매일 달고 살거든
또 일이 잘못돼서 한숨 쉰건데 그것도 부정적이라면서 뭐라해
울집이랑 반대다. 힘빠지는 김새는 소리만. 오지게함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3 우리집이랑 반대라면 긍정적인 말만 나누는거야?
동족혐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
@아는언니2 내단점과같은모습이싫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