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고 중요부위 수술 할까.?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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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중요부위 수술해본 언니들 있어?!
난 아직 고딩인데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내 습관이 있었단 말이야…
그게 중요부위를 비비는 거였는데
딱히 이유가 있다기보단 재밌어서 습관이 됐어
그걸 고학년?때까지 반복하면서
이 행위에 문제점을 몰랐는데
중학교 올라오고 나서 성에 관심이 생기고부터
내 중요부위가 남들하고 전혀 다르다는 걸 인지했어..
진짜 뭐 그냥 늘어진 수준이 아니라
색소침착 돼서 까만건 물론이고
너어무 늘어져있어서 징그러울 지경이거든….?
충격을 받아서 고치려고 해도
자기위로 할 때 삽입은 너무 무서워서
지금도 비비는?거로 해소해…..
이거는 수술이 답이겠지?
나중에 성행위를 하게 될 때도
상대가 보고 까무러쳐서 도망칠 것 같아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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