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언니들 남친 마음 식은것 같아? - 속닥

빠른언니

빠른언니

  • 빠른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33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11

만난지 85일 됐어 나 방학때는 맨날 통화 걸어줬는데
나 개학하니깐 먼저 안 걸어줘 내가 하자고 하면 해
날 배랴하는걸까..어제 내가 하자고 해서 통화 하긴 했는데 평소 같긴 했어 내가 보고싶다고 하니깐 나도 보고싶다 ㅜㅜ 이러고 내가 그냥 은근슬쩍 오빠 기숙사 사니깐 통화 못 하겠네 ㅜㅜ 다시 오빠 종강하면 좋겠다 그럼 통화 매일 할수 있는데 그러니깐 오빠가 나 한달에 3번 서울올라가니깐
그때 하면 되지 이러긴 했어
기숙사에 있을때는 어쩔수 없지..ㅜㅜ 이해해 근데
오빠가 어제랑 토요일까지는 집에 가서 집에 있어
그럼 먼저 통화 걸어줄수 있는거 아니야? ㅜㅜ
내가 너무 불안해 하는걸까?

댓글 아이콘 댓글 11

    • 좋아요 아이콘0

    안정기거나 부담스러운 거 같은데. 상대가 불안해하면 말하지 않아도 고스란히 느껴져. 속상할 수 있겠지만 전화 신경 쓰지 말고 억지로 운동이나 공부하면서 좀 방치해 봐.. 좋아할걸.

      • 좋아요 아이콘0

      @빠른언니1 멀어지면 어떡해…? 갑자기 안정기가 될수가 있는거야..? 이번주 일요일에 데이트 하는데 요즘에 바쁘냐고 물어볼까..?

    • 좋아요 아이콘0

    아 남친은 대학생이야?

      • 좋아요 아이콘0

      @아는언니1 웅 맞아..

      • 좋아요 아이콘0

      @빠른언니2 대학갔으니 새로운것도 많고 만나는 사람도 다양해지니까 변하는 사람 믾더라,,,흠 뭐라 말하긴 어렵지만 자주 못보면 아무래도 식을 수있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