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꼭바줘터짐 - 속닥

빠른언니

빠른언니

  • 빠른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40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1

진짜멘탈?정신?이터짐

나 중학생임. 나 방금 처음으로 언니랑 몸싸움하고 ㅗ리지름. 엄마가 말리러 올 정도러. 나 처음으로 언니한테 니, 야라고 불러봄. 나도 내가 왜이런지 모르겠어ㅠ 정신병 걸렸나봐. 오늘 그렇게 힘든 일도 없엇는데 오늘 갑자기 뭐가 터졌어. 사건은 이럈음

엄마가 계속 언니랑 나보고 재활용 좀 버리고 오라고 했었는데 내가 폰으로 뭘 하고 있었거든? 그래서 그것까지만 끝내고 하려고 했단 말이야. 근데 언니가 재호ㅓㄹ용 버리러 나가면서 정신차려 이 중독자야ㅇㅈㄹ했음. 거기서 내가 당연히 빡치지 안빡쳐? 내가 누구한테 대들지도 않았고 그먕 폰하다가 다짜고짜 저 말 들은거임. 개빡쳐서 재활용버리고 오고 언니 방문 한 번 찻거든? 언니가 뭐하자는거야 이랫음. 거기서부터 터짐.

나 원래 언니한테 야 아니면 니라고 안부르거든? 한 번도 이렇게 부른 적 없음. 근데 그때 정신이 나갔엇는지 내가 “니가 먼저 시작햇잖아” 라고 함. 그때부터 아예 정신줄 놓고 언니랑 몸싸움함. 옆에서 보던 엄마가 우리 말리고 그랬는데 여기서 더 빡치는게 나만 보고 자꾸 뭐라고 하는 거야. 애초에 아까 언니가 중독자야어쩌구 할때 내가 엄마보고 저 언니 왜저래? 이랬을때도 엄마 별말 안했음. 언니가 맨날 나한테 지랄할 때마다 엄마는 맨날 너가 이해해라 참아라 ㅇㅈㄹ해넣고 내가 지랄할때는 내가 미쳤대.

어쨌든 서로 지랄하다가 결국 각자 방에 들어감. 나 미쳤어? 나어떡해

댓글 아이콘 댓글 1

    • 좋아요 아이콘0

    나도 오늘좀 싱숭생숭 하드라.... 자매끼리 좀 몸싸움도 하고 원래 형제들도 그런디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