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아 너무 남친 폰봤는데 정떨어져…2762어때 언니들 나 사과쪼갰어1343지성인데874ㅈㅂㅈㅂ 답장도와줘665정신과가는데 이렇게 입는거 이상한지 봐주라…406옷 골라줘!!!!!!!727나만 메부리코 예뻐보여?688연하 만나는 언니들 있어?359이거 관심잇는거야 없는거야3110연대생 소개 받았는데 순종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함24
나도 그런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은데 친구들 내 나이 또래는 다 나쁜 남자가 취향이라고 막 그러더라 내가 가정폭력 피해자라 우리 아빠랑 분리 조치 당해서 아는데 그거 그냥 잠깐 좋은 감정이야..ㅠㅠ 내ㅜ친구들아 왜그러니 좋은 남자 만나 내 하루에 바늘구멍이라도 뚫어서 조금이라도 숨쉴수있게해주는 사람
맞어...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동안 사람 볼줄 몰랐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