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아 갑자기 짜증나네4442신사 클럽 입뺀 기준..4473외모정병땜에 휴학하고싶은데 에바야?4094내 몸매 객관적으로 봐줘ㅜㅜ3925여자친구가 자꾸5096매장 시시티비로 목소리까지 들리는 곳 있어?2907니 여친 지나간다2918속닥 진짜 못해먹겠다2279남친만나러가는데 모까지 ㅜㅜ급함21410나 강남 피부과 상담실장인데 궁물 받음139
나도 그런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은데 친구들 내 나이 또래는 다 나쁜 남자가 취향이라고 막 그러더라 내가 가정폭력 피해자라 우리 아빠랑 분리 조치 당해서 아는데 그거 그냥 잠깐 좋은 감정이야..ㅠㅠ 내ㅜ친구들아 왜그러니 좋은 남자 만나 내 하루에 바늘구멍이라도 뚫어서 조금이라도 숨쉴수있게해주는 사람
맞어...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동안 사람 볼줄 몰랐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