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만 믿다가 나이가 35다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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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은 내가 바보지..
그냥 힘빠지고 재미도 없고 나만..못난거 같고
친구들도 가정 꾸리고 멀어져있다..내가 뭘 그렇게 ..못났길래 이렇게 됐을까 혼자다 그냥.
기운이 없고 그냥 유울만해 걘 잘만 살텐데
진짜 많이 타격이 크다
힘들다
해본언니
믿은 내가 바보지..
그냥 힘빠지고 재미도 없고 나만..못난거 같고
친구들도 가정 꾸리고 멀어져있다..내가 뭘 그렇게 ..못났길래 이렇게 됐을까 혼자다 그냥.
기운이 없고 그냥 유울만해 걘 잘만 살텐데
진짜 많이 타격이 크다
힘들다
헤휴 나도인데..
- 해본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하..어떡하지
@해본언니2 뭐 ..인연이 어딘가 있겠지..
어떤 걸 믿었고 어떤 부분에서 실망했어?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같이 오래 함께할것처럼 하더니.. 오래 함께했지만 의리는 없었어.식었다는 이유로 모든걸 부정적으로 바라보며 모임은 모임대로 소개는 소개대로 받고 자기멋대로 합리화로 사로잡혀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