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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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은 착한 남자 좋잖아
근데 같이 자다가 잠꼬대할때 갑자기 소르지르면 내가 놀래..
ㅠㅠ
그리고ㅜ ㅠㅠ.착하고 나 좋아하는건 좋고 감사한데
못생긴건아니지만 내가..바라는 상 과는 전혀 달라서
.ㅜㅜㅜㅜㅠㅠㅠ
나 35세인데.. 결혼하긴 글른건가
하...좋아해보려고 노력중인데 전에 만났던애가 이상형이었어서 ㅣㅠㅜ 힘드네
진짜..이런 비슷한 경험 없어???
해본언니
언니들은 착한 남자 좋잖아
근데 같이 자다가 잠꼬대할때 갑자기 소르지르면 내가 놀래..
ㅠㅠ
그리고ㅜ ㅠㅠ.착하고 나 좋아하는건 좋고 감사한데
못생긴건아니지만 내가..바라는 상 과는 전혀 달라서
.ㅜㅜㅜㅜㅠㅠㅠ
나 35세인데.. 결혼하긴 글른건가
하...좋아해보려고 노력중인데 전에 만났던애가 이상형이었어서 ㅣㅠㅜ 힘드네
진짜..이런 비슷한 경험 없어???
어쩔 수 없더 이상형만낭 수밖에…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내 니이에 그러기가 쉽지않아... 이제 그냥 혼자 살아야하나 ....가망이 안보이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