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회피형인사람 있으..?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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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겁나 회피형이라 친구랑 트러블생기면
풀생각 안하고 차단박아...그래서 친구 ㅂㄹ없음
근데 난 진짜 단순하고 화 안내는 편이라
친구가 너랑 싸워보고싶다! 할정도야
그래서 차단박는 수준이 진짜 내 선 넘었다 생각하면
이거든 ㅠ 근데 친언니는 그래도 사람들하고
싸워도 보고 오해일수도 있으니까
푸는 방식을 배워보라고 하는데
굳이 그래야하나...싶기도 하고 뭐가맞는지 몰겠넹ㅎㅎ
어차피 내인생이라 내맘이지만 그냥 궁금해서!!!
언니들은 어때

윗댓 언니처럼 사회생활하면 회피하기 힘들어 그 힘듦을 참고 이겨내는 법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맞아..근데 내나이 이제31살이고 친구도없는데 어케해야할지도 몰것다ㅠㅠㅠ...
사회생활하면 회피못할텐데 연습좀해놔 아니면 화병걸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ㄹㅇ..나 참아서 혼자 막 속아픈적은 많은듯....ㅠ
난 원래 중딩때까지는 완전 극 회피형이었는데 최근에 회피형한테 개쎄게 데여서 거울치료 당하고 이제는 웬만하면 거의 대화로 푸는편이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ㅜㅜ대화하는게 참 여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