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진짜 좋은남자 있긴해?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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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여자 꼬시려고 다 잘해줌
잡힌 물고기 되고부턴 남자 본래 모습으로 돌아옴
남자랑 같이 살게되면 깨는 경우 많아지는데
청결 집안일 살림 등등
내가 엄마도 아니고 가르쳐야될게 많아짐
남자를 알고나니까 점점 만나기 싫어져
모를땐 환상 로망 많았는데
10년 넘게 연애동거 해보니까 남자가 불편해짐
괜찮은 남자 찾는것도 지침.
거의 없는거 아니까 포기 희생은 필수임.
해본언니
처음엔 여자 꼬시려고 다 잘해줌
잡힌 물고기 되고부턴 남자 본래 모습으로 돌아옴
남자랑 같이 살게되면 깨는 경우 많아지는데
청결 집안일 살림 등등
내가 엄마도 아니고 가르쳐야될게 많아짐
남자를 알고나니까 점점 만나기 싫어져
모를땐 환상 로망 많았는데
10년 넘게 연애동거 해보니까 남자가 불편해짐
괜찮은 남자 찾는것도 지침.
거의 없는거 아니까 포기 희생은 필수임.
시발 내말이 결혼 거의 포기상태
5녕째한결같아
언니 그건 걔가 시1발 외동이거나 아님 독립적이지 못히고 주체적이지 못한거임... 그리고 자취도 안해본거 막말로 우리 나이때에 적어도 자취해본놈 만나야해 가르쳐야 아는놈이 아니라
- 해본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부모가 아들한테 집안일 안시키거나 제대로 안가르친 세대라 대부분이 못하더라
그러니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