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비혼 이기도하고 너무 상처받아서 솔로된지 7년차 주변에서 소개해주고 부모님도 소개팅 하라고 압박주니까 괜히 거리두게됨...
난 나혼자 먹고 살만큼 벌고 즐거운데
댓글 3
아는언니
0
대부분 70대80대90대100세까지 쓸 돈 없고 혼자서 평생 일해야할까봐 노후에 비참해진다고 하는건데 언니는 벌써부터 노후준비 끝냈으면 혼자 살아도 될거같은데??
나는 주변신경에 너무 신경쓰는게 문제라서 결혼 안 한 여자라고 하면 못 한 거라고 손가락질 할까봐 그게 두려워서 해야할 거 같은 압박이 있음ㅠ
아는언니
0
언니의 삶이 즐거우면 굳이??
해본언니
글쓴이
0
@아는언니1 그니까 나 너무 행복하다고!!! 그렇타고 가족이랑 연끊고싶지않은뎅
볼때마다 "결혼잔소리".... 듣기싫어 난 노후 준비도 다해놨엉
대부분 70대80대90대100세까지 쓸 돈 없고 혼자서 평생 일해야할까봐 노후에 비참해진다고 하는건데 언니는 벌써부터 노후준비 끝냈으면 혼자 살아도 될거같은데?? 나는 주변신경에 너무 신경쓰는게 문제라서 결혼 안 한 여자라고 하면 못 한 거라고 손가락질 할까봐 그게 두려워서 해야할 거 같은 압박이 있음ㅠ
언니의 삶이 즐거우면 굳이??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니까 나 너무 행복하다고!!! 그렇타고 가족이랑 연끊고싶지않은뎅 볼때마다 "결혼잔소리".... 듣기싫어 난 노후 준비도 다해놨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