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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에대해서 ㅠㅠㅠ 고민이양 ㅠㅠㅠㅠ 들어줘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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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어머니가 미용실하시는데 남자친구가 항상 어머니 한테 머리를 잘라 그런데 헤어스타일링이 남자친구랑 잘 안어울려 그래서 내가 슬쩍 이야기 하다가 남친이랑 미용실가서 머리잘라보고 싶다 하면서 내가 다니는 미용실가서 같이 머리자르러 갈래 했는데 미용실가서 자르는게 좀 아깝게 느껴진데 .. 어머니가 자르는게 익숙해져있고 해서 그런거 같은데.. 또 어머니도 남자친구가 다른데 가서 머리 자르고 하는거 별로 안좋아하시고 ㅠ 머리 스타일을 좀 다르게 해보면 훨 좋을거 같은데 나도 뭐 머리 스티일 좋은건 아닌데.. 머리 숱도 적어서 조금 스타일링을 신경쓰면 더 멋져보일거 같아서ㅜㅜ 언니들 더이상 말꺼내지말고 이대로 지내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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