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홍대 갔다 존나 상처받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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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대학 친구 둘이랑 홍대 놀러갔는데 친구중에 흡연자 있거든. 그래서 옆에서 기다리는데 남자둘이 나 보면서 키득거리면서 지가 저기 낄 급이 된다고 생각하나?
이러는겨.
나 다낭성+야근폭식 때문에 살 많이 찐거 사실이거든?
내 친구들 마른편이고.
근데 저런 말 들으니까 눈물 나더라.
너무 상처받고 인류애 파사삭됨...
아는언니
간만에 대학 친구 둘이랑 홍대 놀러갔는데 친구중에 흡연자 있거든. 그래서 옆에서 기다리는데 남자둘이 나 보면서 키득거리면서 지가 저기 낄 급이 된다고 생각하나?
이러는겨.
나 다낭성+야근폭식 때문에 살 많이 찐거 사실이거든?
내 친구들 마른편이고.
근데 저런 말 들으니까 눈물 나더라.
너무 상처받고 인류애 파사삭됨...
미친새끼.. 무시해
아니 친구를 몸매보고 사귀냐!!! 내가 다 화나네 그리고 살찐 게 뭐 어때서 그게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건강만 하고 친구들이랑 잘만 지내면 됐지 왜 그거 가지고 꼽줘? 그게 더 부끄러운 짓이란 걸 모르나봐 하… 그리고 지들이 뭔데 소녀들을 평가해 지는 얼마나 잘났길래 잘생긴 사람들은 잘생기게 살아서 성격도 좋던데 말하는 거 보니까 어떻게 생겼을 지 견적 나온다 정말 무례하고 가오에 찌든 남자들 같아 언니가 엄청 잘 살고 좋은 사람이어도 어떻게든 그런 쓰레기들은 어쩔 수 없이 만나니까 그런 거 귀담아 듣지 마 걍 ㅈ까 마인드로 살아야 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ㅠㅠ 맞말이야. 아무리 잘 살아도 이상한 사람들은 만난다잖아. 고마워 언니 ㅠㅠㅠ
무시해 진짜 못배운 애들이야 그 남자둘은 지네들은 아이돌급이라도 되는가봄ㅋㅋ 저런 사람에게 상처받을게 뭐가있어 시간만 아까워 그냥 지네들이 못배우고 인생이 불평해서 모든지 까내리는거지 특히나 사람 면전에 대고 키득거리고 욕하는건 무슨 예의임? 둘이 끼리끼리 잘 다니는듯!!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ㅠㅠ 정말... 못 배운 인간들... 너무 속상했네. 고마워 언니!
아니 자기는 얼마나 잘났길래 그럼 자기가 뭔데 그리고 끼고말고 그런게 어딨어 언니 저런 사람들 말은 걍 들을필요가 없어 자기부터가 별로인 사람인데 그거 들어서 뭐해 미친놈 말은 다 미친말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고마워 언니 ㅠㅠㅠ 미친놈 말은 다 미친말 명심할게 ㅠㅠㅠ
@아는언니2 저딴 말들 들을 가치도 없어 걍 잊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