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말 없이 잠수타고 그만둔 적 있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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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일 그럴 예정이다.
사장이 나의 참을 인을 오늘까지 총 세 번 긋게
만들었어
난 스크린 골프장에서 마감 알바하는데
2년 반을 일했어
오래 일 했으니 모르는 일이 없지
전에는 스피커 찢어질 정도로 소리지르면서
욕하더니 오늘은 날 심하게 비꼬듯이 말하니까
참다참다 도저히 못참겠음
사장은 매장 아예 안 오고 cctv보기만 하고
돈만 주는 사람이여
한 번 좃대보라고 낼 노쇼할거야
설명 더 적으면 글이 길어져서 대충 적었는데
혹시 말 없이 그만 둔 언니들 있어??

우리알바는 3시간하고 화장실간다더니 튀던데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요즘에 그런 사람 진짜 많다더라... 근데 난 당한 게 너무 많아서 말하는 배려까진 안 하고 싶을 뿐이야
나 출근하자마자 개빡쳐서 당일퇴사 때림 3주전에 그만둔다고 말했었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진짜 멋있긴 하다 그래도 말은 하긴 했구나.. 난 27년 1월까지 할 수 있다고 2달 전에 말하긴 했는데 참다참다 못참갓으
@아는언니2 진짜 도저히 못할것같아서 출근하자마자 싸운건데 언니는 잠수타도 괜찮겠어?
이러다 돈 안주면 어캄??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그건 상관없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