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되자마자 퇴사 결심함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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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되기 전
31일에
이때 아니면 언제 하겠냐 라는 마음이
갑자기 확 다가와서 바로 저질러버렸음
원래도 퇴사라는걸 달고 살았는데
일하면서 울기도 많이 울고 욕도 원래 안하는데
진짜 일하면서 이렇게 욕하기도 매일 달면서 일했음
1년만에 보상심리로 인한 폭식증으로 20키로도 쪄버리고 건강도 확실히 안좋아진것같아서
임신준비도 할겸 그냥 저질렀다
이제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 남편이 조금 고생하겠지만
진짜 나 너무 고생했다고 해주고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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