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분조장인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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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안이랬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인가
말 핀트 못잡거나 도움도 안 되는데 기분만 잡치게 하는 띠꺼운 밀투 보면 갑자기 화가 막 치솟음
진짜 너무 빡쳐서 어떻게든 그 사람 고쳐놓고 싶고 그래 ... 실제로 막 뭔 짓을 하진 않았지만..
정병인가 ㅅㅂ
아는언니
원래 안이랬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인가
말 핀트 못잡거나 도움도 안 되는데 기분만 잡치게 하는 띠꺼운 밀투 보면 갑자기 화가 막 치솟음
진짜 너무 빡쳐서 어떻게든 그 사람 고쳐놓고 싶고 그래 ... 실제로 막 뭔 짓을 하진 않았지만..
정병인가 ㅅㅂ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육체적으로도 심적으로도 예민해져서 그럴 거야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그런건가봐... 스스로 너무 미친련가틈
일하다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일할 때도 그렇고 친구들끼리 대화할 때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