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할때 묘지랑 화장말고 미라는 안되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42
0
3
할아버지 발인했는데 너무 힘들다
며칠전까지만 해도 숨쉬고 눈뜨고 안고 그랬는데
사람이 어떻게 한줌의 재가 돼
나중에 우리 엄마아빠 장례는 화장 안하고 싶다 그냥 안보내고싶다 그냥 미라로 해서 같이 영원히 살고 싶다
아무도 안죽었으면 좋겠어 이별이 너무 힘들다
아는언니
할아버지 발인했는데 너무 힘들다
며칠전까지만 해도 숨쉬고 눈뜨고 안고 그랬는데
사람이 어떻게 한줌의 재가 돼
나중에 우리 엄마아빠 장례는 화장 안하고 싶다 그냥 안보내고싶다 그냥 미라로 해서 같이 영원히 살고 싶다
아무도 안죽었으면 좋겠어 이별이 너무 힘들다
보내주는 마음도 사랑이라 생각해 너가 편히 보내줘야 할아버지도 편히 가셔
수목장이 나을거 같어.
그건 욕심이지 죽었는데 육체만 살아있듯이 그러는건 지금은 이집트에서도 안할것같은데 잘보내주고 기억해주는것도 남은사람들이 해야할일이야 그리고 살아계실때 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