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로 털털 할 수가 있는거야…?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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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남여 앞에서 그냥 생리대 꺼내고,꺼내놓고
생리대 잡은 손으로 위로 손 올려서 왔다갔다하고
직장상사 앞에서 질염땜에 산부인과 갔다왔다는둥
상사(남)앞에서 만났던 남자 욕하다가 ㄱㅊ 사이즈 개작았다면서 뭐 그런 얘기하는데
아니 뭐 얘기할수도있지..!
생리나 질염이 부끄러운게 아니니까..!
근데 일단 나는 말은 안하거든…?
그냥 앞에 ‘굳이’가 붙긴하는데….
내가 꽉 막힌 사람인가…..
난 다시 태어나도 저렇게 털털하게 말 못할 거같거든..?
저런 성격 털털이면 이성한테 인기가 오히려 더 많나..?

생리대랑 산부인과까지는 그럴 수 있다 쳐도 음담패설은 좀.. 안물안궁인데 귀 썩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