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동생을 생각하는건 알겠는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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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청각 장애인 이야 입모양을 보면서 무슨말을 하는지 알수있어 어제 동생 취업문제로 울 부모님이랑 학교 교장 선생님이랑 상담을 했는데 우리 지역이 장애인 사업장.기업회사도 없어 다 하는게 지역 내 장애인 일자리 2년 다하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집에서 노는거야 울부모님이 ㅇㅇ이 이름으로 작은 카페 개업 까지는 생각 해봤다고 하니까 교장선생님이 어머님.아버님 말로만 이렇게 하시면서 저희 학교 장애 학생들 채용 안하실거잖아요 저희가 얼마나 도와주면은 저희 학교 졸업생 재학생 채용할 생각인데요? 끝까지 해줄수 있어요? 제가 교장 생활 하면서 그렇게 말씀 하는 학부모 분들 정말 많이 봤어요 하더라;; 울부모님은 아니요 저희는 절대 그러지 않아요 해명해도 믿지를 않으셨다는데 부모님은 아니 개업하는건 우리 인데 좀 믿어주지 이러고 나는 그냥 지역내 장애인 일자리 하게 냅둬 했어;;

부모님 맘 아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