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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는 언니들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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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피는거 아셔? 아니면 몰ㄹ래 펴? 성인이라 이제 합법적이긴한데 냄새 풍기면서 집들어오면 ㅈㄴ 혼날거같은 느낌임.. 뭐 어찌 해야할까 ㅠㅠㅜ언니들은 부모님이 담배 피는거 아셨을때 어떤 반응이셨는지 궁금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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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몰래 펴 연초는 가끔 술 마실때나 피고 보통 전담 펴서 기기 걸리지 않는 이상 절대 모르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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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래 피우긴하는데 아시는 눈치임 냄새 빼고 들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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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 펴 연초는 냄새 너무 많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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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그래서 전담핌.. 향수 뿌리고 집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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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몰래핌 말해도 내가 눈치볼 것 같아서... 근데 냄새나서 알것같기도 한데 모르는척 해주시는건지 진짜 모르는건지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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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 냄새 때문에 엄마 아빠 다 아셔 근데 나한테 대놓고 물어보진 않으셨어...그냥 동생한테 니 언니 담배 언제쯤 끊을까? 하는 정도....걍 성인이라 알아서 하라고 잔소리 안 하시는 듯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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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보수적이어서 통금도 있었고 렌즈도 못 끼게 하고 담배 같은 거 피우면 소리 지르고 그랬는데 내가 사고 하도 치고 다니니까 담배를 피든 술을 마시든 이젠 신경 안 쓰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만 하면 니 인생인 거지~ 니 인생이야 이러면서 크니까 이젠 내가 아빠 담배 피우는 걸로 잡도리 함 옴마한테 잔소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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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7 우리 부모님도 만약 들킨다면 첨에는 혼내다가 나중ㅇㅔ 그러실거같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