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가 생각한 연애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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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는 대학생 때 친구들이랑 맨날 햄버거 먹고 마싯당 재밋다 이러고 놀앗다는데
그 시각 다른 친구는 부모님께 엠티 간다고 구라치고 남친이랑 여행 가고 그랫다며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올라간다는거야
ㅆㅂ! 그게 나야 엄마
미안해
울엄미 아직도 나한테 연애 좀 하라고 연애 많이 해본 애가 시집도 잘 가더라 자주 말하는데
난 이미 세번째 연애 중이고... 옴마아빠는 모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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