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고1인데 가슴이 너무 커서 고민이야1,5362남친이 나 말랐을땐 별로 안꼴렸대3783여기 너무 서로를 믿는 것 같음 ㅜㅠ3004은근 중독된다ㅎ1835남친 전여친 얘기땜에 마음이 너무 아파..426취업할때 밝은 사람 원한다는데807자취방 벌레 어떻게 처리해 나는 못만져20820대 중반 백수 조언해줄 언니349남자친구 성관계하면 바로 씻던데5310솔직히 다들 직장다니면서 기싸움 해봤지?15
와 언니 나랑 완전 똑같아.. 나도 너무 불안하고 우울하고 집 밖에 안나가고 싶고 아무도 안만나고 싶고 일도 그만두거 싶어… 하 진짜 너무 힘등어 지금
번아웃 무기력증 왓나보네 ㅈ됏네 ... 강아지키워라 산책다니면서 언니도 운동해야돼 안그러면 쓰레기집되고 그러는거야 병원다녀보던지 결국 변하고 안변하고는 언니 의지에 달렷지만 늪에 들어가지마 곱씹지말고 폰도 조금만 보고 쉴거면 본가가서 쉬어 엄마밥도 얻어먹고 말그대로 그냥 휴식 휴가받앗다 셈치고 그냥 아무생각말고 쉬어 뭔진 모르겟지만 언니잘못도 아니고 누구도 언니탓 못해 열심히 해냇고 살아왓단 결과물이야 집순이하지마
그래도 오늘 잘 버텼잖아 얼른 자 이럴땐 자는게 최고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잠도 안와... 노력해볼게 고마워 언니
이유가 뭐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불안하고 우울해... 누구를 만나고싶지도 않고 집 밖으로 안나가고싶어 여기저기서 스트레스받고 이러다보니 상태가 이래... 일도 그만둬버렸어
@아는언니2 나도 딱 언니같은 시절이 있었고 지금도 가끔씩 번아웃마냥 올때가 있는데 어느정도 집에서 푹 쉬는것도 좋지만 그 기간이 길지만 않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