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애들 앞에서는 싸우지마..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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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물넷인데 아직도 엄마 아빠 싸우면 무섭고 눈물남..
고등학생 때부터 이제 내가 다 컸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내 앞에서 대놓고 싸우는데 진짜 무서워.. 힘들어..
진짜 애들 앞에서는 싸우지말고 평생 싸울 것 같으면 그냥 이혼해..
아는언니
나 스물넷인데 아직도 엄마 아빠 싸우면 무섭고 눈물남..
고등학생 때부터 이제 내가 다 컸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내 앞에서 대놓고 싸우는데 진짜 무서워.. 힘들어..
진짜 애들 앞에서는 싸우지말고 평생 싸울 것 같으면 그냥 이혼해..
마자ㅠ 정말 애들 앞에선 싸우면 안돼 그기억 평생 가잖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맞아.. 그리고 우리 때문에 이혼 하고 싶어도 못한다고 하는데 엄마, 아빠 한명 없이 크는 것 보다 이게 더 상처야..
@아는언니2 와 ㅇㅈㅇㅈ 너네때메 이혼안한다 이랬어서 나도 하라 했었는데ㅋㅋㅋ 결국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