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왜 밤일하는애들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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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는척. 착한척. 난 어쩔수없었어. ㅇㅈㄹ하는게. 토나오고 싫지. 뭐. 하루. 혹해서. ㅇㅋ. 몇일. 몇달 몇년해놓고. 약간이라도 손해보면. ㅈㄹ하고. 나 2차는안가. 몸은 안팔아. 이러나 저러나. 웃음팔면서. 아. 여껴워. 누군 병신이라. 죽어라. 2잡3잡 뛰나.
아는언니
후회하는척. 착한척. 난 어쩔수없었어. ㅇㅈㄹ하는게. 토나오고 싫지. 뭐. 하루. 혹해서. ㅇㅋ. 몇일. 몇달 몇년해놓고. 약간이라도 손해보면. ㅈㄹ하고. 나 2차는안가. 몸은 안팔아. 이러나 저러나. 웃음팔면서. 아. 여껴워. 누군 병신이라. 죽어라. 2잡3잡 뛰나.
말투 개찐따같네 밑에 근로계약서 글에 댓글쓴 언니 맞지? ㅋㅋㅋㅋㅋ 보니까 이상한 일도 아닌것같은데 알지도 못하면서 몸을팔았니 어쨌니.. 딱봐도 돼지뚱녀저능아라 룸싸롱에서도 안써줄 사이즈 일듯 ㅋㅋ
언니야~ 그런 거 보지 말구 좋은 거 예쁜 것만 보자. 넘 험하당.
- 아는언니
글쓴이넌 ㄴ ㄴ 난. 오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