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걸이되고십어요.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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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우상에 키가 170인데
제 추구미는 청순여자여자이라서 항상 블라우스 이런 거 입고
그러는데
남친도 그렇고 제 주변 남,여사친 애들도 심지어 식당 아주머니들도 섹시하다, 섹시하게 생겼다 눈빛이 야하다 이러는데
나쁜말 아닌 거 아는데 난 청순걸이 되고 싶은데 제일 최근에 이틀 전인가 친구랑 술 마시러 갔는데 귀여운 땡땡이 입고 갔는데
나이가 좀 있으신 여자직원분이 친구한테는 너무 애기같당~ 민증 없으면 안되겠당 너무 어려보인당~ 이러는데 저한텐 언니는 너무 섹시하다 부럽당~~ 나도 저런 몸매 가지고 싶다 몸매도 얼궇도 너무 섹시하네 언니는 이러는데
저는 청순걸은 되지 못 하는 걸까요.. 엉엉슨
진짜 자랑글 아니에여 이렇게 말하면 친구들이 자랑하냐고 할 거 같아서 익명 빌려서 얘기하는 고임..

섹시한 얼굴 궁그매요.. 누가봐도 섹시하다고 그럴정도면 진짜 섹시한가바요..
눈을 동그랗게 메이크업 해보는거 어때여? 아이라인 내려서 답답하면 속눈썹을 눈꼬리 내려서 붙여보세여 그리고 앞머리 내려보시구 패션안경도 써보시구 머리도 한번 한쪽으로 땋아 묶어보세용
화장법을 바꿔보는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화장도 진짜 연하게 해요.. 근데 눈이 올라가 있어서 아이라인을 내려서 그리면 답답해 보이니까 화장 중에 제일 쎄보이는게 올려서 그린 아이라인 정도..? ㅠ 완전 올려서 그리는 것도 아니고 일자에서 조금 올라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