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쪽팔려ㅠ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161
0
4

이 글 쓰니인데 어제 친구 만나서 얘기 들어보니까 진짜 가관이더라..
조금한게 아니라 그 룸에 토해서 안친한 애가 토하라고 통 주고 토한거 아는 오빠들이 다 닦아주고.. 집 안간다고 난리쳐서 겨우 집보냈대.. 하
친구들이랑 오빠들이랑 그냥 모른척 하기로 했다는데 ㅠㅠ이제 어떻게 이 모임 봐 ㅠㅠ 진짜 쪽파흘류ㅠㅠㅠ
아는언니

이 글 쓰니인데 어제 친구 만나서 얘기 들어보니까 진짜 가관이더라..
조금한게 아니라 그 룸에 토해서 안친한 애가 토하라고 통 주고 토한거 아는 오빠들이 다 닦아주고.. 집 안간다고 난리쳐서 겨우 집보냈대.. 하
친구들이랑 오빠들이랑 그냥 모른척 하기로 했다는데 ㅠㅠ이제 어떻게 이 모임 봐 ㅠㅠ 진짜 쪽파흘류ㅠㅠㅠ
와 .. 언니 그분들한테 밥을 사주든 깊티를 보내든 뭐 꼭 해라...진짜 개민폐야 ..... 그 사람들이 착해서 망정이지 나 옛날에 언나같은 친구 있었는데 존나 짜증났었음 .. 술조절도 하고
아진짜 에바야…
엥 근데 나였으면 너무 고마울 거 같은데 !! 그 사람들도 토 한 번도 안 해본 것도 아니고 같은 실수 반복 안 하면 되지 머 고맙다는 말은 꼭 하구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웅 고마운데 진짜 너무 쪽팔려서 ㅠㅠ이런적이 처음이라 ㅜ오늘 한두명본거라 고맙단 말을 못했다..ㅜ이것도 큰일이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