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23년에서 24년에서 예쁘단 말 많이 들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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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나 이때 제외하면 남한테 이쁘단 말 들어본 적 없음 어릴 때 빼고,,,
23년에 처음 번호 따이고 24년에 또 따임 난 술자리 안 좋아하고 약속도 거의 없어서 학교 집 주말엔 알바만 갔음 옷도 맨날 츄리닝 끌고 다녔고
성형 시술 다이어트 안했고 몸무게도 거의 똑같아
진짜 왜지..? 알바할 때 갑자기 이쁘다 해주신 분 있었고 어디 축제 갔는데 거기 장사하시는 분이 이쁘다 해주심 근데 이건 립서비스 같긴 한데 다른 때엔 립서비스로도 이쁘단 말 못 들어봄
참고로 난 03년생이야 걍 젤 이뻤던 나이였나

뭔가 사주적으로 그런때가 있었던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