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보곤 여자도 아니래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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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평소에 돈 엄청 써서 매일 꾸미고 다니고 나랑 주변 사람들 외모지적을 엄청 함
반면 나는 옷 안 산지도 1년 좀 안됐나 거의 1년 정도이고 화장 잘 안하는데 화장품은 그냥 다 떨어지면 하나씩 사
난 반곱슬이라 매직하면 보기는 좋은데 금방 풀려서 걍 가금 꾸밀 때 고데기 하고 나가
미용실은 그냥 머리 커트할 때만 동네미용실 감
근데 매일 샤워하고 청결 유지는 함
안 꾸미는 것 뿐이지 옷은 걍 그동안 사놓은 거 대충 입고 난 이제 백수라 나가도 알바가 전부라 걍 아무거나 주워입고 감
엄마가 나 볼 때마다 내 돈으로 성형하고꾸미라고 하는데 난 지금 일한 곳 사장한테 돈 떼인 마당에 꾸밈비라도 아껴야지 마인드임 신고해도 돈 안 주는 사악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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