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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들과 계속 대화하다보니까 우물안의 개구리에서 빠져나온 거 같아
그 과거를 지나보낸게 어디임~ 너무 기특하잖아ㅎㅎ 많이 힘들었을텐데 결국 견디고 지금을 살아간다는게 의미있다고 생각해 앞으로 더 자주 행복하고 이것저것 많이 해보면 되는거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지금도 약먹긴해 ㅠㅠ
이제부터 하나씩 재밌는 거 찾아서 해야지 ㅠㅠ 이미 지나간 시간이니까..
나 ! ! 스무살때 우울증 오고 부정하다가 21살때부터 정신과 약먹고 아직도 매일매일 먹으면서 살아 ㅎㅎ
정신병만 10년 이상 앓았는데 허탈할 때마다 백세시대에 1/3도 못 살았다 지금 다 포기하기 이르다 아직 젊고 하고 싶은 것도 할 수 있는 것도 너무 많다 싶은 생각으로 다시 일어났어
20대소중햐 근데 20대만있지않아 지금건강햐지고 나머지인걍인생 멋지게 빛내 다만 넘너져서 가만히있진.ㄴ마 부딪히고 울고 가끔 햇빛보고 그리살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응 고마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