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전남편도 상간녀랑 잘 사는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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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주나 퍼붓고 혼자 애기 키우면서 고생만하고 있네..와중에 양육비 담주에 준다길래 몇일날 줄건지 정확히 말하라는 내 톡은 개무시하면서 상간녀랑 찍은 사진은 프사로 아주 잘 업뎃하고나 있고 난 언제까지 저주하면서 불행해지길 기다리고만 살아야하지..
아는언니
난 저주나 퍼붓고 혼자 애기 키우면서 고생만하고 있네..와중에 양육비 담주에 준다길래 몇일날 줄건지 정확히 말하라는 내 톡은 개무시하면서 상간녀랑 찍은 사진은 프사로 아주 잘 업뎃하고나 있고 난 언제까지 저주하면서 불행해지길 기다리고만 살아야하지..
돈안주면 면허증압류해버려 나라에다가 양육비 구상권청구하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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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해본언니3 얘 빚쟁이에다가 신불자라 압류할것도 없을걸
애를 왜 언니가 키우고 있어 바람핀 새기가 키우라고 하지 살다보니 그게 제일 큰 복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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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도저히 애를 못 맡길거 같았거든 상간녀가 지 새끼도 아니면서 이새끼한테 지들이 키우자고 데꼬오라고 울고불고 ㅈㄹ했대 내새끼인데 그 썅년이 엄마행새부리는게 싫었어
바람한번핀남자가두번은못필까.절대아님.바람은상대를사랑하지않아서피는게아니라.지재미를위해서피는거거든.언니힘내너무식상한위로이긴하지만그딴거잊고더잘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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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빠른언니2 그년 칭찬을 내 뒤에서 그렇게 하고 지금도 사귀고 있더라 사랑해 이지랄하면서
@아는언니2 언젠간 깨져 어차피ㅋㅋㅋ오래걸리더라도 잘못된 방법으로 맺은 인연은 하늘이 벌하게되어있어
마음 고생 많이 햇겠다 아무래도 언니는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것같아 배신감으로 인해서 울화통이 터지겠지.. 그걸 내려놓는것도 참 힘들어 사람마음이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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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마자..내가 화낼 수록 미련있어 보인다고만 들으니까 답답하기도 하고 난 그런 당당함에 화가나는건데
@아는언니2 언니 마음은 그렇구나 내가 언니의 마음과 같다면 하루종일 이가 갈릴것같아 그냥 반성하고 스스로의 죄를 누위친다면 화가 누그러질텐데 말이다 ㅠ 그 전남편이라는 사람도 참 못났다
언니가잘사는게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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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그게 쉽지 않다
@아는언니2 그치. 근데. 그래야. 애도행복해져
저주해봤자 언니만 힘들어져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고 언니랑 애기 행복만 생각해 그게 최고의 복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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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2 너무 화가 나..이렇게 당당해도 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