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까 붙잡을까 ㅠㅠ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26
0
2
본론부터 시작해볼게..
난 지금 피시방 운영책임자를 맡고있고
동업 사장 2명 중 1명과 연애를 시작했었어
나이차이는 5살 연상이셧어
7개월 만나면서
가스라이팅과 억압 질투 회피 친구들 만나는거
게임을 하는 거 조차 큰싸움으로 번졋어
내입장에선 게임이 취미이고 힐링이라
디코사용없이 하겠다해도
삐지는걸 넘어섰고
만나는 3무리만 3-6개월에 돌아가며
다같이 만났어
그것조차 싫다해서
여자애랑 놀았는데
헤어지자하더라고
이유는 술을 많이 마셧다였어
나는 술을 즐겨마시고 주량도 2-4병까지도 마시는 편이야
하지만 그분은 1병을 채 넘지 못했고
좋아하지 않았어
그래서 이해했고 딱히 데이트중에도 강요하거나
마시고싶어도 그냥 참았어
내생일날도 고속도로에서 전에 이야기가 끝났던
여행 티켓 처를 알려달라고 연락온 남사친 얘기를
꺼내며 본인은 그냥 다 싫다 남자 라는 단어만 들아도 예민하다
같이 일하는 밑에 남자직원 옆자리에 앉아 게임하는것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화가 난다.
헤어지자는 말도 기분이 나쁘면 습관처럼 했어
그리고 마지막 피날레로
내 가장 친한 친구가 자살을
하게되는 일이 생겨
멘붕+ 친구들에게 전달하려는데 남사친 1명이 연락이 앙되서 동동거리면서 일하고있었어
핸드폰은 남자친구한테 있었고 사건을 다 알면서도
남자이름이 찍혔다고 핸드폰을 껏다고 하더라고
그외에 일적으로 너무 말도 안되게 굴어서
정이 떨어지고 지치고 원래 내삶으로 돌아가길 원햇어
그쯤 서로 연락이 끊겼고
헤어지잔말은 없었어
계속 얼굴을 마주치다보니
눈치보면서 장난을 치더라고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는게 화가나 무시했고 나중에
내가먼저 이야기를 나눠야하지 않냐고 이야기를 해서
좋다고 하더라고
근데 시간이 안맞아서 대회를 못나누다
말투가 점점 멀어지길래
오늘 내가 밥먹으면서 얘기좀 하자햇어
본인은 자기가 잘못한게 많아서 끝내는게 맞다고 생각한디며 다음주 월요일에 만나서 이야기하제
나는 사실 조금 애매해
나한테 잘해주는건 맞는데
심한 집착과 외적이 안맞고
대화를 히면 항상 부정적이고 싸움이엿어
애매한 마음인데 언니들에 보기엔
애매한 감정이라도 다시 만나자고 해보는게 맞을까
똥차 지독하게 잘못걸렷으니 견디고 끝내는게 맞는걸까..

끝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왜그렇게 생각하는지 물어봐도도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