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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아 진짜 부모님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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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스물다섯이고 엄마아빠한테 이미 남자친구와의 외박에 대해 얘길 했었어 왜 아직도 옛날 생각이냐 요즘 다른 부모님들은 남자친구랑 놀러간다하면 잘 갔다오라 하고 스무살 스물한살도 결혼 안하고 같이 살기도 하는데 왜 엄마만 그러냐고 내가 그리고 그래도 엄마아빠 신경 쓰여서 외박해도 하루만 외박하고 자주 하지도않고 집에 잘 들어갔는데도 겁나 눈치주는게 진짜 짜증나는거야 내가 미성년자도 아니고 이제 그만 좀 해라 했어

아빠랑도 한번 잘 얘기 했었고 아빠는 너네 나중에 언젠가 같이 살거 아니냐는 생각이기도 하고 나갈거면 너가 말을 해줘라 어떻게 보면 내 딸을 너가 데리고 가는건데 걱정되지않겠냐 하고 남자친구랑 아빠가 얘기 했고
아빠는 이제 잘 눈치 안 주는거같은데 엄마는 진짜 뒤끝도 심하고 어떨때는 그래 잘 갔다와 하고 어떨때는 또 결혼도 안함 남녀가 궁시렁 거리고 맨날 기분에따라 달라져;;

다른 집은 어떤지 궁금해 언제까지 이럴건지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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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도 그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