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이름에 기운이 있어?5772윤곽하면 이렇게 되는거야.?6313남친이 나랑 한 거 친구들한테 말 한것 같은지 봐주라4114원장님이 나보고 6개월~1년 뒤에 코 재수술 하자는데1915부모님 지원 몇 살때까지2316남친 싫어하는 척은 왜 하는거야?2007전화번호 뒷자리가 69742268이런 말투 남친 만날 수 있어..?1479요즘 머리가 많이 빠져9810댓글 하나하나 다 읽는거 강박증인가?99
그럴땐 "하지마??" 이러면 "아냐 해~"이럼 ㅋㅋㅋㅋ 그럼 나도 웃으면서 마무리함.
난 별로 기분 안 나쁨 .. 걍 머 엄마들은 다 저러지 않나
그런 걸로 하나하나 기분 나빠하면 끝도 없어서 난 그냥 흘려 듣긴 해
사람 미치는 말이지 ㅋㅋ 진짜로 평소에 안했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지 우리엄마도 평소에 내가 노력한건 보지도않고 꼭 그소리를 안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나봄 ㄱ 진짜 사회성없는 말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