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알바하는 남자분께 호감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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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호감이 좀 가는데 일단 어제 다른 분 껴서 말하다가 내가 다른 분께 리액션으로 아 뭐야~ 이랬거든? 근데 옆에 앉아계셨는데 아 뭐야~ 말투 따라하시고 어제 휴게때 계속 사적인 대화 나누고 그 분도 간간히 먼저 말걸어 이게 친절해서인지 모르겠는데 내가 창고쪽에 물건 가지러 가면 문 잡아주시고 대신 좀 들어주시고 했는데 그 분도 나 괜찮게 보시는걸까?걍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걍 챙겨주고 싶으셔서 그런건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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