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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예민한언니들 자취방 어떻게 구해? - 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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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첫번째 자취방은 구축 빌라였는데 옆집 기침 뿐 아니라 밖에 오토바이 소리 사람들 걸어가는소리 다들리고 집구할때부터 왼쪽이 터가 비어있긴했는데 나중에 공사한다고 1년간 공사소리 들리고
새벽 5시엔 쓰레기차 다니는 소리 낮에는 응급차 다니는소리 밤에는 술먹고 돌아다니는 사람소리 주말에 공사소리 미치는줄알았거든..

그래서 다음집은 조금 안쪽에 위치하고 베란다, 부엌 분리형인 겹문이 많은집 2층을 선택해서 소음이 너무 괜찮아졌었다? 채광은 아예포기했지만 집이랑 가격도 괜찮다 생각했는데 윗층 발망치 소리가 너무 커..ㅠㅠㅠ 걸을때마다 울리더라고..
내가 한 1년간은 불면증에 새벽 늦게까지 알바하고 이래서 잘몰랐는데 점점 집이 퉁퉁 울리는게 느껴져서 힘들다..
옆집 윗집 물쓰는소리 윗집 샤워기 퉁 하고 두는소리
하 학교거리랑도 여기가 딱이고 다른데라고 안그런다는 보장이없어서 이사를 못가고있어ㅠ

소리 예민한 언니들 자취 어떻게해? 집볼때 채광 바퀴벌레 이런거 보는법만 알려주지 소음 이런거 얘기해주는 사람이 잘없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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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본가도 그렇고 지금은 따로 살긴하는데 서울로 타지역이라그런가. 외진동네 좀구축아파트 낡은빌라도 살았었고 신축빌라같은 임대로도 오긴했지만 어떤 신축아파트도 약하다던데 벽간소음인지 말소리 코드꽂는소리? 뭔가 문소리였나 뭐 물내려가는 소리는 다그럴 것도 같고. 구축보다 안튼튼한가싶어. 어디에서살든 주변에 24시가 있는지도 봐야해 골목에 차 많이 다녀서 나도 요즘 잘 때 창문도 일단 닫는 편. 그래도 오토바이소리들리고 말소리? 그리고 구축아파트살아도 자가면 리모델링 더하는 집 그 라인? 집에 못있을정도로 울렸던거같아.. 어른도 소리가 나긴하는데 애들은 어떻게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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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룸은 다 거기서 거기긴 해… 나도 소음 때문에 신축으로 구했는데 그래도 어느정도는 소음이 있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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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아파트 아닌이상 소음은 다 또이또이해.. 그래도 아파트 외에 그나마 괜찮은 선택지는 1층x, 구축가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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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인터넷보니까 2015년도 이후 건물이 좋다건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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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4 구축 아파트들이 더 튼튼하데 지어지고 기둥식이라 층간소음에 강해 반면 최근에 지어진건 벽식이라 층간소음에 취약하고 언니가 소음에 많이 민감하다면 최소 2000년 이전에 지어진 구축 가야해 참고로 나 건축사무소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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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때 귀마개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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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젊은사람은 귀마개라도 사용할법도 할텐데 난 아랫층이 할머니였는데 나한테 소음컴플왔었거던 안방에서 주무신다고 어찌보면 공주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