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폰,생리컵 몰래 쓰고있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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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탐폰,생리컵 쓴지 n년 됐는데 엄마한테 들키고싶지 않아서 몰래 쓰고있어
대부분언니들은 그게 뭐가 어때서? 라는 반응이겠지만
내가 연애얘기도 절대 말 안하는편이고 얘기했을때 엄마의 시선이 달라지는게 싫어서 몰래 쓰고있어😭
내주변 친구들한테도 탐폰,생리컵 얘기 꺼내면 그걸 어떻게
안에다 넣냐는 반응이 대부분이고 처녀막 찢어지는데 그걸 왜 넣냐 이상하게 생각하는 친구도 있어 더 말하기 껄끄러워짐
나 같은 언니 있을까??

…? 시선이 달라질게 있다고..? 왜.? 그게 범죄가 아니라 쓰라고 만든 건데.? 걍 친구들 성교육 제대로 못 받은 것 같은데
친구가 더이상한딬ㅋㅋ...? 나도 엄마한테는 숨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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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ㅋㅋ 는 아니고 그냥 멍청항것같은데... 내 주변엔 탐폰이나 컵쓰는사람이 더 많아 해외라 날개달린 생리대 종류가 적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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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3 아 이거는 해외라 어쩔수없겠다
탐폰 ㄹㅇ 개편한디 진짜..
보수적이라기엔 그냥 성지식이 부족하지 않냐? 그쪽에 아예 관심이 없으니까 어디서 주워들은 말만 기억하는 듯
보수적이고 뭐고 문제가아니라 지능문제인듯 신경쓰지마~~
친구들이... 보수적이야..? 인식이 왜그런거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처녀막 언급한 친구는 완전 보수이긴했어
성교육 안받았나보다 친구들이 처녀막은 존재하지않아
@아는언니3 ㄹㅇ... 우리집이 보수긴한데 고딩 때부터 탐폰 썻고 엄빠가 대신 사다주기도 함 그냥 무지해서 그런듯..
처녀막 찢어진다 ㅇㅈㄹ 존나 한남 발언 ㄷㄷ하노 탐폰이 뭐 어때서 주변 사람들이 ㅈㄴ 이상함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나도 그래서 잘못된상식이라 알려줬는데 그래도 모르는 친구들이 많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