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일하기 싫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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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일하기 싫은거 알아 남들 다 자기계발하고 그러던데 난 그런 거 봐도 열정이 안나 이 나이 먹도록 자격증 하나 없고.. 진짜 어디서 부자 부모 나타나거나 아님 결혼해서 전업주부하고 싶어..
아는언니
누구나 일하기 싫은거 알아 남들 다 자기계발하고 그러던데 난 그런 거 봐도 열정이 안나 이 나이 먹도록 자격증 하나 없고.. 진짜 어디서 부자 부모 나타나거나 아님 결혼해서 전업주부하고 싶어..
나도 일하기 싫어.. 알바로 간간히 먹고 사는 중
외모만 가꾸면 취집가능
아 나도 ㅋㅋㅋㅋ 아예 하고싶은게 없다기보다는 그냥 '별 수 없이 어디라도 취직해서 하루하루 먹고살 걱정에 시달리며 강제로 노동해야하는 나의 현실'이 싫음... 나도 자격증 없어 어차피 회사 놀러 가는 것도 아닌데 노예짓 하려고 공부까지 열심히 해야되는게 너무 억울해서 도저히 몸이 안움직여짐ㅋㅋ...
나도 돈많은 재벌 부럽고 취집한 여자들이 제일 부러워 여자는 이쁘면 되나봐
나도 너무 그럼,, 근데 나이먹다보니 현실을 너무 느끼는게 사람은 결국 끼리끼리 만나게 되있더라 아니면 눈치가 ㅈㄴ빨라서 상황판단 잘되가지고 어릴때 잘가꿔서 한참 예쁘고 남자들이 좋아할 어린나이에 호구하나 물어서 시집을 갔어야하던가 .. 나이 어느정도 들었는데 아무것도 없으면 일단 스펙을 성장해야할거야
요즘 여자도 능력있어애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