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창 남친 사귀는 언니들 ..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64
0
0
운동 적당히 하던 전남친들은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 현남친이 완전 헬창이라 팔이고 다리고 다 무거워 ..
근데 잘 때 껴안구 자는 걸 너무 좋아해서 팔이랑 다리를 나한테 올리고 자 팔은 그러려니 하는데 다리가 진짜 너무 무거워서 배 잘못 눌리면 압사 당할 것 처럼 숨 안 쉬어질 정도로 무거움ㅋㅋ
살이 아니라 다 근육이라 뭔 돌덩이 얹어진 느낌인데 언니들두 그래? 내가 마른 편이라 그런건지 나만 이런건지 ..(남친도 자다가 무의식중에 그러는거라 ) 내가 무거운거에 넘 예민한가 싶어서 다른 커플들도 이런지 넘 궁금해..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