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나한테 편해지고 설렘 줄어서 수동적여졌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35
0
5
사귄지 600좀 안 됐는데 동갑 남친이 나한테 너무 편해지고 설렘이 줄어들어서 서운하게 하는 게 많았어.. 다른 언니도 경험 있으면 말해주고!! 남친이랑 어떻게 맞춰갔고 노력했는지 말해조
아는언니
사귄지 600좀 안 됐는데 동갑 남친이 나한테 너무 편해지고 설렘이 줄어들어서 서운하게 하는 게 많았어.. 다른 언니도 경험 있으면 말해주고!! 남친이랑 어떻게 맞춰갔고 노력했는지 말해조
난 그럴 때마다 귓속말로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마.. 이랬음 그리고 서운한 건 사소한 거라도 생길 때마다 제대로 똑부러지게 말하고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아하! 나도 이제 서운한 거 생기면 안 참고 바로 말할 거라고 선포했어.. 언니는 사소한 거 서운한 거 뭐였어??
@아는언니2 피곤할 때면 말투 딱딱해지는 거, 피곤해서 가끔씩 약속 늦는 거, 점점 이모티콘 안 써 주는 거 등? 너무 사소해서 기억도 잘 안 난다 ㅋㅋㅋ 그럴 때마다 다 이야기해서 풀었어 이야기 잘 나누니까 나도 상대 이해하면서 좀 더 너그러워지고 상대도 나 이해해 주고 고치려 노력해 주고
가족이 되는거지 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