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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어 나 꿈 24~25살에 생겼는데 작년에 꿈 관련된 일로 크게 트라우마 겪어서 꿈 포기했는데도 잘만 살아짐
나도 슴둘인데 휴학 2년째 하고있음.. 인생 망했다고 가끔 생각 들긴 하는데 첫 휴학때는 자격증 땃고 올해는 돈 빠짝 벌고있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언니는 뭐라도 하잖음..난 아무것도 안함.. 재수 망하고 학교도 잘 안가고ㅋㅋㅋ진짜 일어나기가 쉽지 않다..일어나고 싶어도 만약이 이길 가다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또 시간 낭비할 생각에 아무것도 못하겠음 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