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동생 10년생인데 담배 피는 거 내가 다 봄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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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암말 안꺼내고 죽닥치고 모르쇠 시전해주는중임ㅋㅋ
애초에 남보다 못한 사이+걍 서로 없는 셈 치고 살고 서로 시비든 뭐든 걍 애초에 말 자체를 안 함
감싸주는 게 아니라 걍 굳이 피곤한 일 만들기도 싫고 집안 분위기 썩창 나는것도 싫고ㅋㅋ
그 새끼 감싸주는 게 아니라 걍 집안 소란스러워 지는 게 ㅈㄴ 싫음
내가 꼰지르지 않아도 차피 언젠가는 걸리게 되어있으니까~
걍 걸리지나 말아라ㅋㅋ 진짜 만약에 나중에 나한테 개기면 그때 얘기하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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