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찐따였다가 이뻐진 애 본 적 있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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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 주위에는 없음…… 중고등학교때부터 찐따였던 애들 성인 되어서도 똑같던데…
찐따 일진 이딴 말 존나 같잖긴 한데 쉽게 표현할 단어가 이거여서 이해 좀
그냥 평범했는데 존예 된 애들은 많아도 안경 쓰고 덮수룩하고 그런 애들이 이쁘고 잘생겨진 거 ㄹㅇ 못 봄
그리고 생긴 거 부터 개싸가지였던 잘나갔던 여자애들은 청순 고양이상 됨
오히려 평범했던 애들이나 잘나갔던 애들이 다 ㅈㄴ 이뻐졌지

나 많이 봄ㅋㅋ 고닥교 때도 그렇게 못생긴건 아니었는데 절대 이쁘다곤 할 수 없는 음침 찐따 성인되고 살 빼고 갑자기 개이뻐지고 지금 협찬 받고 이럼
헐 난 개많음
나 중고딩때 통통하고 도수높은 안경이랑 마스크끼고 맨날 검은색 옷만 입고 다니는 범생이였는데 대학교 들어와서 화장하고 8kg 빠지니까 알바 면접 가서도 예쁘다는 얘기 듣고 미팅 나갈때 애프터 연락 여러번 오고 그랬어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음 언니는 그냥 안꾸미고 다니는 평범한 여자애였을듯 얼굴 자체가 못생긴 건 절대 아니였을 거 같아 실례지만 혹시 시술같은거 한 거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