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제일 열심히 하는데 못하는 직원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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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나임………
일 뿐만이 아님… 학창시절에도 공부 손 놓지 않고 열심히 했는데 하는 만큼 결과가 안나와서 결국 전문대 갔고 고닥교때 쌤도 아구ㅜㅜ 우리 속닥이… 열심히는 하는데 결과가 너무 안나와… 조금 아쉬운게 아니라 하는 거에 비해 너무 안나오니까 선생님도 마음이 아프다.. 이러셨고
심지어 대학교 교수님은 너 뿐만이 아니라 우리학교 학생들 대부분이 그렇지만 학창시절에 공부 열심히 안했지?ㅎㅎ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ㅎㅎ 이럼..
그리고 일터에서도 항상 나오는 말이… 그래도 애가 열심히는 하더라, 열심히라도 하는 게 어디야 요즘은 다들 열심히도 안 해 열심히 하면 뭐해 잘해야지, 그래도 애가 꾀부리지는 않잖아 등등 나오는데.. 열심히 한다고 기특하게 보는 사람들 반, 열심히 하면 뭐하냐고 일 못한다고 싫어하는 사람 반임………
오늘도 퇴근하고 펑펑 울었다 진짜…… 당연히 잘하고 싶고 열심히 하는 사람 말고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으니까
메모는 기본으로 하고 모르는 것도 다 물어보고 노력 진짜 많이 했어..

방법을 바꿔방... 실수가 어쩌다 나오는건지 분석하구....... 언니의 노력에는 끝이없으니까 언니기준에서 완벽한사람이될수잇을거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고마워.. 나 심지어 adhd 약도 먹어봄.. adhd 아니라고 뜨긴 했는데 평소 행동패턴보면 adhd가 맞고 의사도 먹는 게 좋아보인다 해서 먹었는데 평소 자신있는 분야에선 엄청난 순발력을 발휘하지만 평소에도 약한 부분은 똑같더라.. 그리고 약을 먹으면 시야확보가 되긴 하는데 장점이 비해 단점만 너무 크더라… 그냥 태생부터가 이런가봄…
@아는언니 태생부터는 무슨!! 언니가 아직 언니가 잘하는 분야를 못찾은 걸수도 있어 그러다가 잘맞고 잘하는 거 찾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