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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쓰면 꼰대 소리 들을 거 같긴 한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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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알바하는 고등학생 어린 친구들보면 주변을 잘 볼 줄 모르고 진짜 딱 시키는것만 함..
아니 오히려 시키는 것만 이라도 군말 없이 하면 진짜 착한거임.. 당연히 그 나이대에는 알바 나가는 거 보다 공부 열심히 하는 게 더 중요한 시기니까 업무는 미숙할 수 있지..
그치만 일하러 왔으면 열심히는 기본이라고 생각함..
저 뭐 할까요? 이렇게 묻는 것도 없이 누군가가 시킬 때 까지 가만히 있고 여기 더러운 것 좀 더 닦아달라고 하면 이미 닦았는데여? 깨끗한데여?? 이러고 있음..
어려운 거 시키는 것도 아니고 돈 받고 일하는 건데 그정도는 당연히 해야하는거 아니야…? 내가 젊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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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나도 그생각 많이해 젊꼰이 아니라 요즘 몇몇 애들이 좀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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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니도 진짜 시야 좁은 편인데 내 눈에도 드러운 거 다 보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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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나두 글케 생각해 허기싫음 그만두던가 내가 다 짜증남 내 일만 더 늘어나서 그냥 짤렸으면 좋겟다는생각 마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