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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바줘이런걸로 사장님께 서운한 내가 이상한 걸까 ..?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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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래 일했다는 이유로 항상 내가 더 책임감을 떠맡아서 일을 더 많이해

2.정직원이라는 이유로 , 가게 모든일 디테일한 부분은 항상 정직원만 신경써야해서 머릿속이 항상 일생각뿐이야 ㅠ 사장님이 알바생들은 일 디테일하게 몰라도 그냥 그러려니 하시고, 나는 뭐 실수하면 항상 지적 받아 (제일 열심히 하는데 하루에 한번은 지적 받는듯)

3.항상 모든걸 완벽하게 하려고 단 한번도 게으르게 한적 없는데 1~2개 미흡한걸로 지적 받았어 심지어 사장님은 나한테 바라는 부분을 사장님조차 그 부분을 실수하고 그렇게 안하시더라고 ..? ㅠㅠ 그래서 난 늘 완벽하게 열심히 하는데 1~2개 가끔 미흡한걸로 크게 지적 받으니 뭐지 싶은거지 ㅜ

4.제일 스트레스 받는건 너무 둘이 일할때 시간을 잘 안보고 일하시고 잘 안도와주셔서 매번 집을 늦게 가거나, 내가 많은일을 혼자 다 해 ..

모두가 사장님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나도 물론 사장님 좋은데 내앞애선 왜케 엄격한 느낌일까?
내가 너무 크게 생각 하는걸까 왜케 힘드냐.. 여기서 2년 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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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은 원래 자기 일 적게 하려고 직원 쓰는 거고 알바생보단 정직원이 더 책임질 거리 많고 그런 것도 당연한 말이긴 해 거기서 오래 버틴다고 표창장 주는 것도 아니고 힘들면 나오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