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어사이거나 사이안좋은 언니들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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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5이고
아빠랑 트러블도 많고 여러문제로 20살~22살까지 자취하다
다시 본가 들어와서 살고있는데 생활비는 달에 45만원씩내
나는 주 6일 직장인이고
3년동안은 잘지냈고 아빠도 조심하더라고 나는 더 조심히고 지냈지만
나는 첫째고 여동생 두명 22,12살 이렇게 있어
계속 큰일까지는 없다가
오늘 6,7년만에 아빠한테 뺨 쳐맞고 의자에 앉은채로 뒤로 넘어뜨렸어 나를 ..ㅋㅋㅋ
근데 엄마는 꼬우면 내가 다시 나가 살으라하고
둘째는 나도 똑같이 분조장에 짐승같대 ㅋㅋㅋ
현타와서 글써
나처럼 아빠랑 자주 트러블생기는 언니들있어..?

나고딩인데 아빠랑 한집살고 계속 쌩깜 그러고 산지 이년?삼년 좀 넘은듯 내가 어렷을때 당하고 산거(트라우마?)가넘커서 계속 이렇게 살듯!
울아빠도 나 어렸을때 사소한 잘못으로도 개때리고 고함지르는게 일상이었음ㅋㅋ 외모품평은 기본이었고.. 그래서 아빠랑 어사임 뭐 딱히 가까워져볼 생각도 없어ㅋㅋㅋ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언니 지금은 자취해? 연락은 안해?
@아는언니2 나 지금 대학생이고 학교근처에서 자취하긴해! 아직 경제적으로 독립한건 아니라 졸업하고 취업부터 하고 봐야지
- 아는언니
글쓴이그러면 안되지… 사람이 그러면 진짜 나쁜거지.. 나이가 20살 넘었는데도 때렸어..?
업ㄹ을때도 맞고 있을때도 맞고 엄마랑 언니 있는ㄴ데 둘이 있으면 막아줬어 ㅠ 얼른 방에 들어가서 방문 잠구라하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언니는 맞은적이 없어..? 왜 언니만 맞은거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언니 내가 자꾸 물어봐서 불편하지 ㅜ미안 ㅜㅜ
- 아는언니
글쓴이그러고 나를 무슨 미친년이다 두개 먹었으면 된거지 쳐먹을생각 그만해라고 깁지기 소리지르면서 욕을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래서 내가 내일 꼭 같은걸로 사놓겠다 어이없어서 화냈지 그러고 미치년이라거 계속 욕히면서 자기방에 들어가더라고 나도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 자기가 더 미친놈같다고 중얼거렸는데 아빠가 듣고 빡쳐서 와사 뺨때리고 넘어뜨린거야..
뭐때메 맞은 거야? 나도 아빠랑 사이 개안좋음.. 지금은 자취중 ㅠ 언니도 그냥 돈 좀 들어도 자취 하는 게 나을 거 같아 가족들도 언니편이 없네 ㅜㅜ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내편이 아닌거같아 보여?? 아니면 그냥 자기들처럼 나도 참고 살라고 돌려말하는거같아..?
@아는언니2 딱 저문장으로 말했으면 언니편이 아닌걸로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