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어사이거나 사이안좋은 언니들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402
2
30
나 25이고
아빠랑 트러블도 많고 여러문제로 20살~22살까지 자취하다
다시 본가 들어와서 살고있는데 생활비는 달에 45만원씩내
나는 주 6일 직장인이고
3년동안은 잘지냈고 아빠도 조심하더라고 나는 더 조심히고 지냈지만
나는 첫째고 여동생 두명 22,12살 이렇게 있어
계속 큰일까지는 없다가
오늘 6,7년만에 아빠한테 뺨 쳐맞고 의자에 앉은채로 뒤로 넘어뜨렸어 나를 ..ㅋㅋㅋ
근데 엄마는 꼬우면 내가 다시 나가 살으라하고
둘째는 나도 똑같이 분조장에 짐승같대 ㅋㅋㅋ
현타와서 글써
나처럼 아빠랑 자주 트러블생기는 언니들있어..?

- 아는언니
글쓴이다들 얘기 들어주고 얘기해줘서 너무 고맙다.. 나는 아빠가 비정상적인 행동이나 인신공격 외모얘기하면서 분조장오고 그래서 그럴때는 안참고 나도 같이 소리지르고 때리면 같이 때렸어 근데 20살 이흐로는 안그랬거든.. 어제 갑지기 몇년만에 심하게 맞으니까 현타오고 엄마 여동생도 이미 포기하고 내편 안들어주고 나도 똑같다고 욕하더라고.. 거기서 너무 우울해서 글남겼던거야.. 이러다가 또 없었던 일처럼 맥주 마시자고 하고 그러는데 더 화나가 어제 그랬는데 아무렇지 않게 아빠랑 둘이서 저녁 먹고 오는 엄마도 짜증나고…
헐랭 아니 25살인데 손을 대 ? 나도 막 살갑게 지내진 않지만 안 좋은 것도 아니라서 옛날에는 어릴때 좀 맞아서 안 좋아했는데 아빠도 나도 나이 먹으니까 그냥 약강 어사 친구같은 느낌 ? ㅋㅋㅋㅋㅋ 맞았을 때 기억은 확실히 아직도 안 좋게 남아있움,, 맞을만 했다 싶다가도 억울해 ㅋㅋㅋㅋㅌㅋ ㅠ 가족들 다 편 안들어주는 거 보면 힘들겠다 나도 집 불편해서 나와사는 것도 있어서 ,, 그냥 나가살자 돈 내라는 것도 어이없다 자취하는 거랑 머가 달라 본가 메리트는 돈 아끼는 건데 보통 돈 모으라고 생활비 안내지않아 ? 힘내 언니 나랑 동갑인데 안 힘들었으면 좋겠어
니는 엄마랑은 성격이 안맞아서 사이안좋고 아빠랑은 어사임 안이고 밖이고 치인다 어릴때가 좋았지 중딩때부터 이래됨
나도그래 우리아빠 알콜중독자임
아빠가 다혈질인거같네 우리집은 엄마가 다혈질임 ㅠㅠ ㅈ같고 힘들다 돈없어서 자취못하다가 결국 자취해 ㅠ
나는 엄마랑 사이가 안좋아 엄마랑 진짜 안맞아 옛날부터 엄마가 나한테 잔소리하고 비난한게 자꾸 뒤끝같이 생각나고 엄마 말투 목소리만 들어도 싫을정도라서 자취해
@아는언니7 내친구들은 아빠랑 사이안좋더라 나는 엄마랑 사이좋은애들 부러움 ㅠㅠㅠ 진짜 안태어났으면좋겠고 살기싫을지경까지옴
다른얘기인데 나도 캥거루족 이고 비슷한 집구석이거든 아빠랑 사이안좋은게 인생난이도가 너무 높은듯,,,ㅆㅂ 남자들한테도 뭔가 좀 잘 쫄아있는거 같고 연애할때 일방적 헌신하다 차이고 이용당하거나 애정결핍 멘헤라 정병 다 걸리는거같애,,, 아빠가 한남같은 언니들 전부 잘들어 남자앞에서 되도록 아빠랑 사이좋은척해 절때 이런 속상한거 얘기하지도마 ..무시하고 깔봄 나도몰랐는데 결핍을 숨겨야 하더라 진심 다들 시집이라도 잘갔으면 좋겠다 나포함
삭제된 댓글입니다.
나고딩인데 아빠랑 한집살고 계속 쌩깜 그러고 산지 이년?삼년 좀 넘은듯 내가 어렷을때 당하고 산거(트라우마?)가넘커서 계속 이렇게 살듯!
울아빠도 나 어렸을때 사소한 잘못으로도 개때리고 고함지르는게 일상이었음ㅋㅋ 외모품평은 기본이었고.. 그래서 아빠랑 어사임 뭐 딱히 가까워져볼 생각도 없어ㅋㅋㅋ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언니 지금은 자취해? 연락은 안해?
@아는언니2 나 지금 대학생이고 학교근처에서 자취하긴해! 아직 경제적으로 독립한건 아니라 졸업하고 취업부터 하고 봐야지
- 아는언니
글쓴이그러면 안되지… 사람이 그러면 진짜 나쁜거지.. 나이가 20살 넘었는데도 때렸어..?
업ㄹ을때도 맞고 있을때도 맞고 엄마랑 언니 있는ㄴ데 둘이 있으면 막아줬어 ㅠ 얼른 방에 들어가서 방문 잠구라하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언니는 맞은적이 없어..? 왜 언니만 맞은거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언니 내가 자꾸 물어봐서 불편하지 ㅜ미안 ㅜㅜ
- 아는언니
글쓴이그러고 나를 무슨 미친년이다 두개 먹었으면 된거지 쳐먹을생각 그만해라고 깁지기 소리지르면서 욕을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래서 내가 내일 꼭 같은걸로 사놓겠다 어이없어서 화냈지 그러고 미치년이라거 계속 욕히면서 자기방에 들어가더라고 나도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 자기가 더 미친놈같다고 중얼거렸는데 아빠가 듣고 빡쳐서 와사 뺨때리고 넘어뜨린거야..
뭐때메 맞은 거야? 나도 아빠랑 사이 개안좋음.. 지금은 자취중 ㅠ 언니도 그냥 돈 좀 들어도 자취 하는 게 나을 거 같아 가족들도 언니편이 없네 ㅜㅜ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내편이 아닌거같아 보여?? 아니면 그냥 자기들처럼 나도 참고 살라고 돌려말하는거같아..?
@아는언니2 딱 저문장으로 말했으면 언니편이 아닌걸로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