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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인데 외박할때마다 엄마한테 톡 남겨야하는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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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생각해?.. 진짜 이럴때마다 자취하고싶음 내가 한번은 오늘 집에 들어간다해놓고 내일 아침 일찍 집 간다고 얘기햇다가 뭐 내가 자고오던 말던 신경 안쓴다해놓고 말투는 “오늘 집 온다며”이러고 ”알앗으니깐 빨리 들어와“ 라고 딱딱하게말하고 .. 걍 말하거나 안하거나 무슨 차이인지 모르겟음 나도 내 나이 25인데 ……… 백번 양보해서 말은 한다고 쳐 근데 반응이 이럴때마다 개찝찝하고 억ㄴ압받는기분이어서 개같음 ;;; 오늘은 되도록이면 일찍 오도록해 이럴때마다 ㅈ같고

내가 말투 왜그러냐고 아니꼽다는식으로 얘기하는것처럼 들린다고하면 괜히 되려 짜증?..내더라 약간 어떤부모가 외박하고온다는데 좋게보겟냐는 그런식으로 자기가 언제
그런식으로얘기햇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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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ㅈㄴ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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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25살인데 당연한 거 아님? 경제적으로 독립한 것도 아니거 부모님 집에서 살면 당연히 그정돈 해야지 외박 조차도 허락 안 하는 집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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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살인데 외박 아예 안되는 집도 있어 바로 나 슈밤바 어디 여행갈려고 해도 남친이랑은 절대 불가능 친구들만 가능인데 어디 가는지 숙소 어딘지 다 알려줘야함 그리고 친구들 확인도 시켜줘야하고 그정도면 양호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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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ㅠ 나도 부모님집에 얹혀사니까 별수없지만... 못참겟어서 올가을에 집 알아보려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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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이상 어쩔 수 없더라ㅜ 나는 안전한 잘 곳이 있다는 게 엄마 눈으로 확인될 때 까지 새벽 귀가조차도 안돼..*^^* 휴 대학 기숙사 살 때가 더 자유로웠던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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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근데 이거 맞는거같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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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한거아니면 그래야지 근데 기분이 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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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맞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