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못 나가겠다 했는데 ㅜ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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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구할 시간은 줘야지 올때는 잘한다고 그렇게 자하자찬 하면서 오더니 갈때는 이렇게 갑자기 가면 매장은 어떻게 하라는거니? 가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봐서 알거 아니냐?
이렇게옴 ㅜㅜ
사장님,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그동안 여사장님이 저를 대하는 언행들이 도저히 새로운 알바를 뽑을 시간을 드릴 만큼 좋지 못했고요, 알바 구하는데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는 그 시간들을 그분 밑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들지 않습니다. 오는 마음이 좋아야 가는 마음도 곱지 않겠습니까? 저도 면접 때까지는 좋은 교육 환경에서 배운 것들 써먹으면서 도움 되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럴 수 없는 곳이라고 강하게 생각이 들었고, 오래 고민하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라고 보내고 싶은데 넘 싸가지야?

사장님이 어떻게 했어?? 글만 볼땐 싸가지 없지 않아 ㄱㄱ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글 중에 알바하는 곳 사장이라는 제목 글쓴이야! 혹시 시간되면 봐주라 ㅜㅜ
@아는언니2 웅 지금 보고오께